왠지 후반기는 시간이 잘간다는 느낌 -_-a
벌써 졸업 반 이라니 (후우~)

차근 차근 자취방에 있는 물건들을 집으로 옮기고 있습니다
아마도 다 옮기고 나면 소설책 몇권과 컴퓨터 옷가지만 남겠네요 ^^;
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들 이지만 그래도 학과 친구들을 만날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다는 'ㅡ';

'유종의 미를 거두자~ 유종의 미를 거두자~ ' 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놀고 있는 데슬리안 (.....)